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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에서 PDF 파일 보여주는 방법 3가지: iframe, JS 라이브러리, 외부 서비스

2020년에 웹페이지에서 PDF 파일을 보여주는 방법에 대해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당시에는 웹사이트에 어떤 기능을 하나 넣을 때, 브라우저에 따라 (심지어 같은 브라우저라도 버전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다르던 시기라, 글 내용도 그에 맞추어 여러 브라우저별 실제 테스트 화면 위주로 작성했었습니다.하지만 요즘에는 대부분의 기능을 브라우저 종류에 상관없이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안 되거나 막히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번 글에서는 어떤 용도로 기능을 구현할 것인가 상황별로 나누어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간단하고 빠르게: iframe 태그iframe 태그를 사용하면 웹페이지에서 PDF 파일을 가장 빠르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짧은 코드 1줄만 있으면 되어 간단합니다...

AI 2026.04.28

죽어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AI로 다시 운영해보자

마지막으로 쓴 글은 작년이고, 그 이전 글은 2022년. 사실상 이 블로그는 4년 가까이 방치된 죽은 블로그다.초반에는 나름 열심히 운영했다. 정말 별것 없어 보이지만 블로그를 키우기 위한 나름의 수많은 고민과 시도가 있었다.그런데 지금 내가 썼던 글들을 쭉 살펴보니, 전체적으로 일상 기록이나 일기장 느낌이 많이 난다. 당시엔 몰랐는데.다양한 시도를 해본다는 명목으로 마구잡이로 쓰다보니 글도 그렇고 블로그도 흐리멍덩한 잡블로그가 되어버렸던 것 같다. 지금은 무용지물이 된 정보글, 영양가 없는 글도 많아서 전부 삭제할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살려볼 만한 글이 몇 개 보여서 일단 남겨두기로 했다. '기존 글 보관' 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전부 그쪽으로 밀어버렸다.이제부터는 AI라는 주제로, 뚜렷한 방향성을..

AI 2026.04.26

재택 1인 웹 개발 - 다년간 직접해보고 적는 솔직 후기

이 글에서는 4~5년간 직접 재택 1인 웹 개발 사업을 해보며 느낀 점을 솔직히 풀어보았습니다. 웹 개발 분야에 프리랜서 활동을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재택 웹 개발, 어떻게 시작했나?홈페이지 제작 업체에서 웹 개발자로 일하다 개인 사정으로 퇴사한 후, 재취업을 준비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용돈벌이로 온라인이나 재택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면서 온라인 재능마켓에도 웹 개발 서비스를 등록했어요. 생각해 보면 그때 당시에는 재능마켓이 지금처럼 활성화된 시기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이미 뛰어난 인재들이 많았고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저는 딱히 내세울 강점도 없고, 경쟁력도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서비스 등록은 했지만 전혀 기대는 하지 않았었어요.그런데 놀랍게도, 기대하지 않았던 그 재능..

기존 글 보관 2025.03.10

이삭토스트 베이컨 치즈 베이글, 딥치즈 베이컨, 딸기 쉐이크 후기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이삭토스트를 먹어보았습니다. 간단히 끼니를 때우고 싶었는데, 마땅히 떠오르는 게 없어서 고민하다가 빵 종류가 떠오르더라구요. 마침 이삭토스트가 요기요에서 4,000원 할인 행사도 하고 있고 걸어서 3분 거리라 포장 주문으로 후딱 다녀왔답니다. 메뉴는 베이컨 치즈 베이글, 딥치즈 베이컨, 딸기 쉐이크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베이컨 치즈 베이글 3,900원, 딥치즈 베이컨 3,700원, 딸기쉐이크 3,500원 입니다. 총 11,100원으로 토스트 가격이라 생각하면 너무 부담스럽지만 할인 행사 + 쿠폰으로 5,100원 결제했습니다..! 베이컨 치즈 베이글 베이글은 일반 토스트보다 뭔가 안정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토스트 먹다 보면 식빵 2장으로는 사이에 재료가 흘러내리는 등 감당..

기존 글 보관 2022.06.19

윈도우 10 블루스크린 (컴퓨터 멈춤) 시행 착오와 해결한 방법

예고도 없이 찾아온 블루스크린 증상에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저는 결과적으로 메인보드 수은전지 분리 후 재결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 포스팅에는 제가 겪은 증상, 해결을 위해 시도한 방법 등을 기록하였습니다. 블루스크린 코드 및 증상 중지 코드 : UNEXPECTED_STORE_EXCEPTION 이 코드가 나타났을 때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쳐 컴퓨터가 서서히 멈추었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 멈춤 → 실행 중인 프로그램들 멈춤 (마우스와 사운드는 정상) → 윈도우 멈춤 (아무것도 동작하지 않음) → 블루스크린 오류 정보 수집 퍼센트는 0%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이 상태로 완전히 멈춰버린 듯 했습니다. 중지 코드 : CRITICAL_PROCESS_DIED 해당 코드는 위와 같이 ..

기존 글 보관 2021.08.17

웹페이지에서 PPT 파일을 출력해보자 (웹 PPT 뷰어)

웹페이지(html)에, 혹은 내 웹사이트에 PPT 파일 뷰어 기능을 넣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웹페이지에서 PPT 파일을 출력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웹 개발 관련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 발견한 정보인데, 유용한 것 같아서 정리해봤습니다. 해당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웹 오피스(파워포인트) 기능 + HTML 아이프레임 태그를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오피스 사이트에서는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 오피스 기능이 사용 가능하나, 해당 포스팅 내용의 웹 PPT 파일 출력은 별도의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정말 쉽습니다. 핵심 소스는 딱 1줄입니다. 1 cs https://view.officeapps.live.com/op/embed.aspx?src=PPT파일경로에서 PP..

기존 글 보관 2021.06.24

[패스 오브 엑자일] 3.14 오라 스태킹 사이온 천상의 단도 빌드 기록용

맛보기 영상 올리고 끄적여볼까. 9각성 사이러스 (마지막 페이즈 2:10부터) 보통 패턴 스킵되거나, 1에버라스팅 정도 봄. 메이븐의 초대 - 뒤틀린 영역 (엘더 수호자) 메이븐 영상도 찍었었는데 어디 갔지? (암튼 메이븐도 걍 씹어먹음) 여태껏 꽤 오래 패스 오브 엑자일을 했지만 '사이온'이라는 클래스도, '오라 스태킹' 기반 빌드도 이번이 처음이다. 세팅하는데 시행착오가 매우 많았다. (그놈의 점유.. 머리가 터질 뻔) 이번 3.14 리그 스타터를 하필이면 사이온 방혈이라는 쓰레기 빌드로 해버려서... 시즌 오프 위기가 왔었지만. 운 좋게 커런시는 어느 정도 모였었기 때문에 빌드 하나만 더 해보자 해서 오프까지 하진 않았다. 대신 캐릭을 새로 키울까 사이온으로 계속 갈까 고민을 엄청 많이 했다. 액트..

기존 글 보관 2021.05.27

[패스 오브 엑자일] 3.13 의식 리그 - 9각성 사이러스 150회 결과

이번 3.13 의식 리그에서 아틀라스에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아틀라스 패시브 스킬이라는 것을 통해 굉장히 다양한 옵션들을 적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있으니 자세한 것은 공식 사이트 참고) 기존 아틀라스의 최대 각성 레벨 8에서 +1하여 9레벨로, 정복자 시타델 발견 진행도 2배 적용, 사이러스의 각성젬 드랍 확률 50% 증가 등의 옵션들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사이러스를 잡은 결과를 한 번 기록해보았다. 총 150회 결과이며 각성 레벨 +1과 시타델 2배는 고정, 각성젬 확률은 아래와 같이 적용하였다. 1~60회까지는 각성젬 드랍 확률 패시브 적용, 61~120회까지는 각성젬 드랍 확률 패시브 미적용, 121~150회까지는 다시 ..

기존 글 보관 2021.03.12

[패스 오브 엑자일] 엑린이의 3.13 의식 리그 업적 (헤드헌터, 칼란드라의 거울)

요즘 하고 있는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이하 POE) 이야기를 잠깐 적어볼까 한다. 나는 POE라는 게임을 3.6 시즌부터 하고 있다(흔히 말하는 군단 유입). 하지만 거의 찍먹 수준으로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였기에 좀처럼 만져볼 수 없는 아이템들이 있었으니.. 바로 헤드헌터와 칼란드라의 거울이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유독 행운이 많이 따랐던 것인지, 예기치 않게(?) 헤드헌터와 칼란드라의 거울을 획득할 수 있었다. 획득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도박이나 구매가 아닌, 직접 주워 먹었다는 뜻이다. 대다수의 유저들은 의식 컨텐츠 보상, 고대의 오브 도박, ~~런(수확런, 선구자런 등)으로 커런시를 모아 헤드헌터나 칼란드라의 거울을 구매했을 텐데 나는 운 좋게도 순전히 드랍만으로 2가지 아이템을 모두 ..

기존 글 보관 2021.03.09

와플칸 - 크림치즈 와플, 돼지바크런치 와플 후기 (울산대점)

오늘은 '와플칸'이라는 곳에서 디저트를 시켜보았습니다. 메뉴는 크림치즈(4,500원), 돼지바크런치(4,500원), 따뜻한 아메리카노(2,000원) 이렇게 주문했구요. 배달팁 2,000원까지 합해서 가격은 총 13,000원 나왔습니다. 와플칸이라는 곳은 알고 보니 근처 다른 동네에는 예전부터 있었고 이미 와플 맛집으로 소문나 있는 곳이더라구요. 제가 사는 동네에는 얼마 전에 새로 생겨서 아직 잘 알려지지는 않은 듯했습니다. 상자를 열어봤는데... 첫인상은 크기가 상당히 크다는 것이었습니다. 주문할 때 가격이 좀 비싼 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크기를 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더라구요. 돼지바 아이스크림을 녹여놓은 듯한 잼, 흘러내릴듯한 크림치즈의 모습입니다. 빵과 중간에 내용물이 거의 반반의 비율입니다...

기존 글 보관 2020.12.08